해고 증빙 자료 목록(상황별 추가 · 내보내기 가능)
내 상황을 선택 → 6개 그룹 자료 자동 보강 → 항목별로 준비됨 / 확보 불가 표시와 메모 → 목록을 내보내 중재에 제출.
最该先看懂的三件事
收集进度
你的情形(可多选,勾完清单会自动增补)
只勾得准的;不确定就先别勾,看该项说明再决定。选择会保存在你浏览器本地。
仲裁时效自查(《劳动争议调解仲裁法》第二十七条)
仲裁时效一年,自你知道或应当知道权利被侵害之日起算。拖欠劳动报酬在劳动关系存续期间不受一年限制,但劳动关系终止的,仍应自终止之日起一年内提出。
导出与操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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被裁员时,证据到底该怎么收
先分清三档,别一上来就抄一张"证据大全"。真正决定输赢的材料其实分三档,做法完全不同:「你必须自己留的」——公司不会主动给你,例如录用通知、工资条、你把考勤导出来的那份文件;「法律要求单位提供的」——《劳动争议调解仲裁法》第六条把这类举证责任压在公司身上,司法解释(一)第四十四条更把"开除、除名、辞退、解除劳动合同"的合法性举证整个交给单位,你要做的是把"这东西存在、在公司手里"固定下来,然后在仲裁中申请责令其提交;「易灭失需立刻固定的」——打卡记录、企业邮箱、工作群、内部审批,权限一收就没了,等你想起来已经取不到。清单里每条都打了这三档标签。
解除过程这一段,是全篇最容易当场失手的地方。第一,口头辞退在法律上极难证明,务必要求出具书面解除/终止通知,并写明解除理由与依据条款——理由写什么,直接决定这是第四十六条的 N、第四十条的 N+1,还是第八十七条的 2N。第二,你自己参与的谈话,录音在我国并不当然排除,实务关键是清晰、连贯、能辨认在场人、未经剪辑,并在举证时说明时间、地点与在场人。第三,被要求签「个人原因离职申请」的那一刻,就是最贵的一刻:以个人原因主动辞职,通常拿不到经济补偿,也拿不到违法解除赔偿金;如果确实是公司要让你走,正确动作是拒签并留存"公司要求你签"的证据,必要时按第三十八条出具书面《被迫解除劳动合同通知书》并保留送达凭证。
算钱要靠数字,数字要靠材料。经济补偿按《劳动合同法》第四十七条:每满一年一个月工资,六个月以上不满一年按一年,不满六个月给半个月;月工资是离职前十二个月的应发平均工资(含奖金、津贴、补贴),不是到手数。所以银行流水要按"应发"能看出来,年终奖与提成要有制度与核算依据;高薪还要对照当地上年度职工月平均工资三倍封顶、年限最多十二年的规则。这些数字的算法本页不重复实现,请用同在大类的퇴직금 N+1 계산기算金额,本页只负责"算这笔钱你需要凑齐哪几张纸"。
时效是一年,而且从"知道"起算,不是从你咨询律师起算。《劳动争议调解仲裁法》第二十七条:仲裁时效一年;对拖欠劳动报酬的争议,在劳动关系存续期间不受一年限制,但劳动关系终止的,仍要自终止之日起一年内提出。时效过期通常意味着对方一旦提出时效抗辩,你就败了。上面那个自查框给的是"最迟一天",不是安全线——真正稳妥的做法是尽早申请,别卡在最后一天。
关于本页的数据。本页是纯本地页面:情形选择、逐条状态与备注只保存在你自己浏览器的 localStorage 里,导出文件在浏览器内生成,页面不发起任何网络请求、不上传任何内容、服务器不留存你的任何信息;不使用 cookie 记录你的选择,换设备或清除站点数据后进度即消失。清单内容依公开法条整理,各地口径有差异,不构成法律意见,也不构成对任何具体案件结果的承诺。
자주 묻는 질문
성급히 나오지 말고, 그날 세 가지: 구두 해고를 문서화—위챗이든 메일이든 HR과 상사에게 '오늘 몇 시 면담에서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. 서면 해통지서를 발급해 주세요'라고 보내기(상대 답장 자체가 증거). 근로계약서 해지서 발급 요구(근로계약법 제50조는 증명서 발급과 15일 내 인사기록·사회보험 이전 절차도 함께 의무). 서면을 받거나확실히 출입을 금지당하기까진 정상 출근하고, 출입카드·계정 정지 시각 기록—뒤에 무단결근으로 덧씌우는 거 막아요. 계속 안 주면 해지통지서·퇴직증명서 발급 요구 공문을 EMS로 보내고 영수증 보관—그로 인한 손해(새 직장 입사 불가 등)는 따로 청구할 수 있어요.
대가는 극 커요: 개인 사정 자발 퇴사는 제46조 경제보상금을 못 받는 게 통례고, 제87조 위법해고 배상금도 뒤집어 주장하기 어려워요. 게다가 문서엔 대개 '쌍방 간 그 밖의 다툼 없음' 마감 조항이 묻혀 있어요. 바른 대응은 서명 거부, 그리고 '회사가 이 서류 서명을 요구했다'는 기록을 챙기는 것(면담 녹음·알림 메시지·빈 양식 사진). 회사가 실제로 임금 미지급·미달지급이나 법정 사회보험 미납이 있다면 제38조에 근거한 통보로 부득이 해지하고 경제보상금 청구를 고려할 수 있어요—다만 그 부득이해지통보서의 사유는 정확하게 적어야 하니 법률 상담 먼저 권해요.
당신이 참여한 대화의 직접 녹음은 일반적으로 위법 취득에 안 닿고 실무상 증거로 써요—단 조건: 음성이 선명하고 연속, 동석자 식별, 무편집, 원본 매체(그 폰의 원본 파일) 보관, 증거 제출 때 녹음 시각·장소·동석자 설명. 편집한 조각만 남기면 안 돼요—완전성을 지적당하는 순간 편집물은 도리어 당신 신인도를 깎아요.
갈무리색인이지 증거 본체가 아니에요—상대는 '그림 합성'이라 해요. 원본 매체도 지켜요: 폰의 그 메시지 지우지 않기, 단체방 안 나가기, 계정 해지 안 하기, 필요하면 법정에서 그 자리 시연. 다툼 금액이 크거나 핵심 증거가 대화뿐이면 공증이든 제3자 타임스탬프 보존이든 검토할 만해요—비용은 크지만 반박 견디는 힘은 세요. 그리고 단골 멤버 목록·조직도·본인 부서와 보고 체계도 재직 중 갈무리해요 — 퇴직 다음 날엔 다 안 보여요.
노동분쟁중재조정법 제6조: 분쟁 사항에 관한 증거가 사용자의 관리 아래 있으면 사용자는 제출해야 하고, 안 내면 불이익을 감수해요. 사법해석(일) 제44조는 더 명확히: 해고·제명·퇴직·계약해지·임금 깎기·근속 계산 등 사용자 측 결정 관련 분쟁은 사용자가 입증 책임. 근태 원본 기록, 해지 결정과 근거, 임금 원장, 고과·교육 기록이 보통 이 부류예요. 그래도 '그게 있었음을 보여 주는' 사본(출퇴근 화면 갈무리·급여명세서 사진·시스템 화면 녹화)은 남기세요—회사가 '기록 없다'고 답할 때, 중재부에 '원래 그런 기록이 있어야 한다'를 먼저 믿게 하는 건 당신의 몫이니까요.
권리 침해를 알았거나 알아야 했던 날부터 1년(노동분쟁중재조정법 제27조); 권리를 주장해 상대방이 이행 약속 등을 하면 중단, 상대방 사유의 객관적 장애 있으면 정지해요. 임금 체불 분쟁은 근로관계 존속 중엔 1년 제한 안 받지만, 근로관계 끝난 뒤엔 종료일부터 1년 안에 내야 해요. 지난 뒤 상대방이 시효 항변 내고 중단·정지 사유 없으면 청구는 보통 기각돼요—그래서 이 페이지가 주는 1년 마감일은 '최후의 하루'이지 안전선이 아니에요.
아니요. 이 페이지 완전 로컬이에요: 상황 선택·항목 상태와 메모는 이 브라우저 localStorage에만, 내보내기 파일도 브라우저에서 생성, 페이지는 네트워크 요청 하나 안 내고 아무것도 안 올리고 서버는 당신 정보를 아무것도 안 남겨요. 정리해고 관련 자료는 예민하고(임금·계약·녹음) 그래서 이런 페이지엔 애초 백엔드가 없어야 해요. 진행 상황 지우기 전에 꼭 내보내기—지우면 복구 안 돼요.